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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간 곳

2013년 11월 마지막날 타임스퀘어

동네인데, 요새 자주 찾지 못해서, 주말에 시간내어 찾아왔다. 


별달리 살 것은 없더라도, 유행이나 뭐가 도는지는 쉽게 알 수 있는 곳이라, 자주 찾았는데, 요샌 빈도가 많이 줄었다.




오늘은 월드비전과 SK에너지가 1층을 잡아서 쓰고 있다.

교보문고는 요조 싸인회로 분주하긴 하던데, 

사람이 그리 많이 몰리진 않았다. (1시 40분 기준)



올해 트리는 어떨까 봤는데, 

크고 아름답지만, 예전에 신세계 명품관과 타임스퀘어의 미칠듯한 장식에 비하면 많이 소소해졌다. 


낮에 봤는데도 예쁜데, 밤에 보면 더 빛날듯~ 


차가워진 경기때문인지, 크리스마스 장식은 예전에 비해 많이 소소해지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