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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삽질 스마트 워크 구축

iWork '09 / '13 짤막 비교


오늘 새벽, 사과실업은 그들의 운영체제인 OSX 10.9 Mavericks와 그들의 Office App인 iWorks를 공짜로 풀었다.

MS에 대한 대놓고 선전포고임과 동시에 모바일 시장을 못따먹은 MS를 향한 진지를 구축한 느낌이랄까나..


여하튼, 매버릭스는 간단하게 살펴보았으니, 이번에는 문제의 화제작 아이웍스 패밀리 가운데


고 잡스옹의 미려한 프레젠테이션을 담당했던 키노트의 사진 몇장으로 이야기 할까 한다. 



오늘 나온 뜨거운 신작 키노트 13의 인트로 ~ 




이 녀석 역시 iOS7의 영향을 받았다.

아이콘 역시 Flat해지고 알록달록해졌다. 

앞으로의 OSX의 갈 방향이 저러면... 절망적인데.....


여하튼 프레젠테이션 생성을 하게 되면,...




테마를 생성해서 이렇게 작성하면 된다.

오피스를 다룰 수 있다면, 능수능란은 아니지만, 어려움없이 다룰 수는 있으나.....



상단 메뉴를 보면 알겠지만, 키노트의 기능도 플랫해진듯......

그리고 하나의 더 문제 점은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효과등을 한눈에 볼 수 있던 09와는 달리 세팅이 따로따로 구분되어있다. 

키노트는 설정창이 하나로 뭉쳐져 있어 괜찮았는데...


애니메이션은 MS PPT보다 아름답고 수려하다.

09와 애니메이션은 다를게 없어보임..




이 녀석은 상용버전의 마지막인 Keynote 09의 인트로 화면...

06 쓰다가 09로 넘어왔을때 본 키노트 09는 참 많이 발전했고 쓸만했다는 생각이 든다. 




13과 비교하여, 메뉴를 비교해보면, 나름 메뉴별로 정리가 되어있다. 

화면에 캡쳐는 되지 않았지만, 속성 미디어 색상 서체 등을 하나의 외부창에서 모두 설정이 가능하다.


문서 편집하는 느낌은 오히려 09버전이 훨 나아보인다. 


앞으로 사용한다해도, 아마 난 09에서 작업하게 될듯

13은 판올림에서 보강이 많이 필요해보일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