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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작업실/애드센스

[애드센스] CPC, CPM, CPE란 과연 무엇인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구글 애드센스를 접하여 적용시키는 것은 블로그 운영의 쏠쏠함 가운데 하나 일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꽤나 후리한 방식도 추천할 수 있지만)


애드센스를 접하면서 수익이 어떤 곳에서 일어나는 지에 대해서 보고서를 보게 될텐데


광고를 걸어서 돈을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알겠지만, 과연 그 방식에 대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궁금함이 없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 글을 끄적거린다.



애드센스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기대 할 수 있는 방법은 

CPC와 CPM일 것이다.


CPC는 - Cost Per Click, 즉 광고주는 클릭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것이다. 보통을 일정금액 이상을 먼저 예치금으로 걸어두고,
해당 키워드에 대한 비용이 클릭한 수대로 빠져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키워드에 대한 단가도 각각 다 다른데, 이 내용은 언젠 쓸지 모르지만 쓸 구글 애드워즈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CPC는 키워드와 타겟을 잘 따져서 맞추면 꽤 짭짤한 수익을 기대할수 있다. 


하지만... 난 안될거야....


CPM은 - Cost Per Mile - 즉, 광고 클릭도 가능하지만, 광고 노출에 대한 비용을 광고주가 지불하는 방식이다. 

보통은 CPC나 뒤에 이야기 할 CPA에 비해 단가수익은 낮지만, 페이지뷰가 많거나, 방문자 수가 많은 블로그에서는 

즉 티끌같은 수익이지만, 머릿수와 노출수로 만회시킬 수 있는 방식이다. - 누추한 방문자 수인 내 블로그에서도 CPM 수익으로 조금씩 발생되는건 재미있는 사실임 


여기에 추가적으로 곁들이면, 


보고서에는 나오지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CPE - Cost Per Engagement로 확장형 광고를 말한다고 한다. 

요새 종종 확장형 광고를 여러 페이지에서 만날수 있는데, 아쉽게 내 페이지에 입찰하는 광고주는 없는 듯..

일단 설정을 좀 만지작 거려봐야 알겠지만 말이지


런칭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이 부분에 대한 단가나 확실한 것은 조금 더 경험해보고 기술하는 것이 맞는듯 싶다.


CPA와 CPS는 요 다음 글로 넘겨서 기술하는 것으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