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섹션 하나에 "애드센스"라는 섹션이 하나가 생기게 되었고, 현재 약 만 2개월차 운영중에 있다. 

쏠쏠하다고는 말하지 않아도, 집순이로 지내면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서 수익이 발생된다는 것은 참 재미있다. 


재미있는 사실 가운데 하나는, 애드센스 승낙이 완료 되었다는 것이 이 카테고리의 첫 번째이지, 애드센스를 어떻게 신청하고 신청 후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내가 쓰지 않았다.  (사실 애드센스 4수라서 그런거도 있음...)




아 일단 애드센스라는 넘이 뭣하는 놈인지에 대해 짧게 설명하면, 


 애드센스(AdSense)는 광고주를 위한 애드워즈와 대비되는 구글의 광고 프로그램이다. 웹사이트 소유자는 애드센스에 가입함으로써 광고 수익을 구글과 나눌 수 있다. 광고 수익은 사용자가 애드센스 광고를 클릭함으로써 광고게시자는 구글에 광고비를 지급하고, 구글은 그렇게 적립된 광고비를 웹사이트 제작자와 나누어 갖는다. 애드센스는 구글에 가입된 광고풀 가운데 웹페이지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광고가 나오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 공익광고가 나오게 된다. 공익광고는 사용자가 클릭을 했다고 해도 수익이 생기지 않는다.


출처 - 위키피디아 - http://ko.wikipedia.org/wiki/%EC%95%A0%EB%93%9C%EC%84%BC%EC%8A%A4



카테고리가 생겼으니, 처음으로 애드센스를 가입하고 시작하는 방법을 늦었지만 적어보고자 한다. 


참고로 가입절차는 정말 쉽다. 

실명인증이니 이러니저러니 필요없다. -_-

(아 돈받을 최소한의 정보만 있으면 된다.)


일단 호랑이를 때려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기어들어가던 걸어들어가던 들어가야하니 애드센스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주소는 adsense.google.com이다.


adsense, 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 구글애드센스


구글의 서비스이므로 당연히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한다. 

쥐멜을 쓴다면, 자신이 쓰는 쥐멜 계정으로 해도 되고,

원하면 다른 계정으로 해도 상관은 없다. 


일단 난 내 주 계정은 애드센스가 활성화 되어있기 때문에 서브계정으로 진행했다.




아래의 파란 버튼으로 두개가 선택되는데, 기존에 구글 계정으로 로긴된거 쓸래? 아님 새 구글계정으로 할래로 질문하게 된다.

굴려본 결과 그냥 GMail과 연동된 계정이 가장 편하기도 하고 자주 쓰게 되므로 주계정으로 씀을 추천한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이러한 내용으로 화면이 나오게 된다.


애드센스 광고를 달 위치를 입력하라고 하는데,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게되면 된다.


여기서 컨텐츠가 없고, 처음부터 애드센스를 사용하고 싶다면 구글의 블로거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다른 심사없이 쉽게 진행되고,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나 다른 사이트의 경우에는 일정수준 이상의 컨텐츠가 있어야 재도전의 굴욕을 맛지 않고 넘어가게 된다.




콘텐츠가 없거나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수정이 불가하다면, 이 곳을 통해 상세한 설명을 확인하고 가입하도록 한다.

그렇지 않고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행하려면 바로 윗단에 주소를 입력하는 곳에 웹사이트 주소를 기입하면 된다.




바로 이렇게~ 

주소와 함께 블로그 콘텐츠의 주요 언어가 무엇인지를 설정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참고로 영어로 된 컨텐츠와 수익률 좋은 키워드는 부업으로 쓸만하니 참고하시길..) 




다음은 개인정보를 입력한다. 

현재 내가 있는 위치와 함께 시간대, 그리고 수취인 성명과 주소 전화번호등을 기입하는 공간이 있는데


주의할 점은 "반드시 영문으로 기입한다!

ISO-Latin-1의 캐릭터(문자) 세트는 알파벳 기준으로 된 라틴어 문자열이기 땜시롱 

한글로 작성하면 안된다는 사실 


이름은 여권 혹은 예금주 이름과 일치하면 되고, 


주소는 번지 > 동이름(길 이름),면,리 > 구,읍이름 > 시 순서로 작성하면 된다.

이 작성 방법은 외국에서 쓰는 방법인데


우리나라는 예를 들면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번지 경복궁으로 된다면 외국에서는 


경복궁 , 1번지 세종로 종로구 서울 

 Gyeongbokgung(Place), 1 Sejongro, Jongro Gu, Seoul

 이렇게 작성 하면 된다.


해외 직구를 하고 싶은 분들은 자신의 한국의 주소를 기입할 일이 있다면 이렇게 사용하니 참고로 해두어도 좋을듯 싶다. 


이렇게 해서 제출하면 신청은 끝!


입력란이 모두 채워지고, 블로그에 컨텐츠가 쌓여 있다면 얼마 안되어 승낙메일을 받을테고, 



컨텐츠가 불충분하거나 휑하다면 이런 메일을 받게 될 것이다.


난 저 메일을 4번 받고, 겨우겨우 승낙 받아 많은 분들의 사랑속에 수익을 쌓아가고 있다. 


어렵사리 승낙을 받게 된다면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이될 것이다. 


2013/12/02 - [지하작업실/애드센스] - 앗 ththㅏ! 구글 애드센스 승낙 완료!


2013/12/23 - [지하작업실/애드센스] - [애드센스] 첫 10달러 돌파! 그리고 지급 보류


2014/01/16 - [지하작업실/애드센스] - [애드센스] PIN Code가 날아왔다!


자신의 블로그를 더욱 관심있고 알차게 꾸미는 방법인 애드센스~ +_+ 저도 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