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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작업실

[애널리틱스 툴] 애널리틱스 도구의 모바일 유입율을 잡는 비율은?

소박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서.....


블로그의 방문자수는 티스토리의 유입순위를 통해 분석이 되고 있다. 

 



대충은 네이버의 검색이 유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약 2주 전에 모바일 네이버 검색이 일반 네이버 검색을 앞지르고, 그 간격은 더욱 벌어져 현재는 약 5천정도가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데스크탑 기반이나 태블릿 기반에서도 잡스러운 화면을 보기 싫어서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보통은 그런 경우는 드문 경우니까 모바일 디바이스로 접속할 때 들어와야 잡히는 것으로 나오는데.....


심어놓은 두개의 분석도구들은..... 

참 유감스럽게도 모바일 접속을 잡아내지 못했다. 



첫번째는 

구글 애널리틱스다. 

애드센스와 애드워즈 그리고 웹마스터 도구와 함께 묶어 쓰기에 세 서비스와 연계가 되니까 참 편하게 써서 좋은 분석툴인데

어디보자....


데스크탑 방문자가 96.77%

태블릿이 2.34%

모바일이 0.89%


하..... =_= 뭐지? 이 뒷골땡기게 나오는 수치는? 


애드센스로 확인해본다면, 저 수치로 수익을 분석해보면, 모바일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약 3% 접속자들이 꽤 많은 수익을 가져온다는 건데, 클릭수나 기타 다른 것으로 봐도 전혀 맞지 않게 된다.


혹시 티스토리의 모바일 접속 주소가 

m.tistory.com으로 시작한다면, 과연 모바일 로그가 제대로 잡힐까라는 생각이 든다.


애널리틱스 툴에서는 기기정보를 잡아서 보여지는 것일텐데.... =_= 

나름 아쉬운점이라면, 자사의 브라우저인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접속도 제대로 잡지 못했다는 점.... =_= 실망이다.



다음은 우리나라 인터넷 회사 가운데 많이 큰 네이버의 애널리틱스 도구이다. 

아.... 여기도 똑같아.... OTL


더구나 여기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정보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OTL


애널리틱스로 본 결과

구글 네이버 불문하고

아직도 Win XP는 굳건히 살아 있으며, XP의 단짝 IE6.0도 불사조처럼 살아있다.

XP의 생존율은 손자인 윈도 7의 다음으로 많다. 

그리고 손자의 자손뻘인 8보다도 점유율이 높다는 사실....


너무 잘 만든 운영체제는 팀킬이 된다는 사실을 참 잘 보여주는 사실 같다. 



포스팅에 대한 정리 - 

- 현재 애널리틱스 도구들에서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접속에 대해서는 확실히 잡히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다는 점!

- 그리고..... 아직 분석도구를 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