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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 발행 이야기

처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손 댔을때 

실험용, 혹은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장으로 쓰자는 생각을 했었는데


기록하면서 데이터가 쌓이고...

(물론 06-11년의 데이터는 생략...초기화 했으니까요..)


11년부터 다시 제대로 만들어본다는 이야기를 하고 다짐을 하면서 했었는데, 제대로 잡히지 않고 

단순히 체험단 활동했던 내용을 저장했던 창고 역할 밖에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조금은 유감이었다.


12년부터 방문자수를 천천히 들여다 보기 시작하면서 

태그와 키워드 그리고 그림에 자막이 들어가면 방문자수가 늘어간다는 것과 더불어 


오픈캐스트와 뷰 서비스를 이용하면 방문자수가 늘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어느정도의 컨텐츠가 쌓인 시점에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게 되었다.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선 오픈캐스트에 발행된 포스트의 링크 뭉치와 함께

캐스트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그러나 저러나 쓸 글은 산더미인데, 

언제 다 쓰지? =_= 



솔직히 내 필력은 필력 그 자체보다는 짧고 사람들이 읽기 쉽게 짧은 것이 가장 장점인듯 싶다.

이게 무슨 말인지 방구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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