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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작업실

졸업작품 #3 - 졸업작품의 등대를 만나게 되다!

학기 중에 내가 반장이던 과목의 교수님께 오늘 도움을 요청하였다.
교수님은 흔쾌히 내 도움 요청을 수락해주셨고, 
오늘 나의 아무것도 안된 설계를 짜주셨다.

교수님이 나에게 던지신 이야기....
책 보면 다 나와있어...... 책 보고 한번 더 해봐봐..

그렇다. 난 책을 잘 안봤다. ㅠ_ㅠ
두시간여동안 분석을 해보니 뭔가 잡히는 기분이다.
물론~ 잡힌다고해서 다 잡힌게 아니라 더 잡아야겠지만, 

지금은 내가 가장 많이 다루는 툴은 MS 워드와 함께 파워포인트다.

서류작업의  희망은 어느정도 보인다.

아 그리고 버전관리도 해야지...

무튼~ 오늘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