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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작업실

되돌아보는 2013 국가 정보화 트렌드 전망의 10대 기술 - 들어가며

이제 2013년도 약 4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 

(내 20대도 곧 390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과도 동일한 뜻)


2013년에 꽤 많이 회자된 기술과 함께, 이 기술을 좀 풀어서 써보고자 한다.


지극히 내 개인적인 난이도로 접근하고자 했으며, 

설명이 어렵건 쉽건, 내가 볼려고 만든거다.


기술적인 질문에 순간 벙!~ 하거나, 꿀을 더 먹기 싫은 사람들이라면, 다음 포스팅부터는 봐도 좋고 안봐도 좋다.

(어차피 여기저기 있는 내용을 짜깁기를 해서 포스팅할테니..)


참고로, 이 기술에 대한 설명은 각종 매체등에서도 엄청나게 때렸으며,

IT쪽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거의 반드시 기본적인 뜻이라도 알고 있어야, 대화 할 때 

발린다는 느낌을 들지 않을 것이다. 


참고로 이 국가 정보 트렌드 전망이라는 것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작성하는 자료로, 전년도 트렌드에 대한 리뷰와 함께 올 해를 달굴만한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나는

http://www.nia.or.kr/bbs/board_view.asp?BoardID=201111281502566361&id=10390&Order=010100&search_target=&keyword=&Flag=010000&nowpage=4&objpage=0

요~ 내용(고로 2013년 자료)을 갖고 리뷰를 할 것이며, 


10가지 기술은 다음과 같다.


1. 빅 데이터(Big Data)

2. 클라우드 (Cloud)

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4. 보안 (Security)

5. 스마트 카 (Smart Car)

6. 태블릿 피씨(Tablet PC)

7. 스마트 홈 / 가전 (Smart Home / Home Appliances)

8. HTML 5

9. UX / UI (User Experience / User Interface)

10. 그린 IT (Green IT)


몇 가지 키워드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보면 연관되는 기술들이며, 기존에도 유행했었다.


참고로 2012년의 단어는


1. 정보보안

2. 클라우드

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4.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5. 위치 기반 서비스

6. 스마트 워크

7. 소셜 비즈니스

8. 스마트 디바이스

9. 오픈 플랫폼

10. 빅데이터


정리해보면, 빅데이터, 클라우드, 소셜, 스마트(여러군데에서 스마트를 외친다.)는 작년과 올해 이어졌다.

(아직 2년차이므로, 사골이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아야지..)


간략한 기술 10가지 정리는 여기서 끝내고, 

다음 포스트에서는 2013년의 키워드 1. 빅데이터에 대해 다룰 것이다.

지금 당장 쓸꺼임..  별 기대는 안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