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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훼이버릿!/Music

돌브레인 - 더위먹은 갈매기


2009년 여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노홍철과 노브레인이 불렀던, 더위먹은 갈매기

여름으로 사단낼듯한, 노홍철의 열정은 정말이지 대단한듯

사실 무한도전 가요제가 2년마다 한번씩 열리지만, 09년의 가요제가 가장 괜찮은듯 싶다. 

11년은 사람들이 너무 몰려있고, 무도 특유의 찌질함은 사라져있고...

09년 가요제는 딱 07년 첫 시작과 너무 뜨고 난 그 중간에 위치한듯 싶어서 보기도 괜찮고 재미있어서 볼만한듯 싶다.

재미있는 사실은 4년 뒤에 함께한 장미여관과 노브레인은 같은 소속사...

노래에 여름이 약 60번 정도가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