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삽질 삽질 스마트 워크 구축

[iPhone Apps]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 Hour of Code

정치적인 발언을 이야기 하기는 싫지만, 우리나라와 미국은 꽤 반대로 대세가 흘러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IT를 전담한 부서를 날려버리고 삽과 창조를 외치며 IT 업계를 황무지로 만들어낸 반면

미국은 최고의 정보화 국가를 위해 여러분이 필요하다며,
최신 비디오게임을 즐기는데 그치지 말고 직접 만들어 보던가, 
스마트폰 앱을 그저 다운만 받지 말고 직접 설계를 해보라는 등

컴퓨터 과학 공부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나라는 게임업계를 말려죽이지 못해 안달인 반면,
미국은 그들을 키워내려 대통령이 나서서 독려를 했다.

쩝... 그저 답답할 뿐


오바마의 미국 학생들이 컴퓨터 과학을 공부 하라는 1분짜리 메시지



고 스티브잡스가 말하는 컴퓨터 과학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여기에 가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코드를 공부해야하는 이유와 개발에 대한 내용을 정말 쉽게 풀어 이야기 해준다.

그런데 그렇게 쉽게 풀어주는 사람들이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등등... ㄷㄷㄷㄷㄷㄷ

코드에 대한 기본과 함께 코드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내용은 위의 링크를 따라가면 확인 할 수 있다.


빌게이츠가 알려주는 IF 선언문


IF와 Else는 항상 따라다니는 커플과 같은 녀석 ㅎㅎㅎ


Switch / Case와 함께 말이지... 


https://itunes.apple.com/kr/app/codecademy-hour-of-code/id762950096?mt=8
잡설은 끝내고 오늘의 앱을 소개하도록 한다.

오늘의 앱은 iTunes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게다가 무료다! +_+


codeacademy


첫 인트로 화면은 윈도가 떠오르는 파란색일쎄...

이 앱의 목적은 코딩의 기초를 한시간 정도의 시간에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영어라고 지레 겁먹는 분들도 계실텐데,


중등교육을 무난하게 이수하여 영어 교과서를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면, 

무난하게 따라 할 수 있다. 


영어의 난이도 수준은 초등학교~중학교 수준


내용도 무난무난하다..


(하지만 난 왜 개발을 못하...) 하,.....





코드의 기본을 다루는 내용이라 어렵지 않다.


이름을 입력하라는 란에 탭 하여, 이름을 입력하고, Run 버튼을 누르게 되면 

코드의 내용이 출력된다. 




이렇게 말이지 


이렇게 풀게 되면 Next Exercise로 넘어가게 되고,


코스는 5개 정도로 되어있으며,

코스에 대한 난이도는 대학 교양과목의 C언어 기초급에 해당된다.

(교양 과목이라 어렵다 생각하지말고, 직접 해보면 쉽다.)


http://csedweek.org/learn


앱에 나온 내용을 모두 마치고 나서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 배운 내용으로 간단한 예제를 통한 프로젝트로

개발에 대한 흥미를 붙여도 좋을 것 같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러한 프로젝트가 나오면.......


벌써부터 을 병 정을 양성한다고 여러모로 까이겠지? 


하....


올 겨울 코드와 함께 하실 분은 탑승하셔서 함께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