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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신년운이 별로인건가...

보신각 종이 울리기 전인 2010년
4학년이 되어서 해야 할 졸업 작품의 아이템을 발표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나름 아웃풋도 괜찮게 뽑아졌고, 교수님들의 태클도 피할수 있었다.


2년동안 짬과 서울 우유를 마시며, 갈고 닦았던 응징의 문서실력이 슬슬 나오는건가? 라는 생각에.... 요즘 크루를 지원했다.

쏘셜 네트워크에 빠져사는 나를 홍보하기엔 PPT가 부족했나? 아닌데,
나도 IT쪽을 공부하고 있고, 일 할사람인데, 허허허 -_- 컴공 4학년의 스토리가
그냥 공장에서 찍어나오는 극 대본처럼 재미가 없는거였나?
아쉽지만이라는 메일조차 안오고 낙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말그대로 게임 오버..
컨셉 잡고 작업한게 5시간정도 집중한거 같았는데 말이야....

군대가기 전에 봤던 사주에서는 26살부터 모든 일이 잘풀린담서!
정초부터 이러긔임? -_-
아.... 사주는 2월 설부터 유효한건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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