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재미있게 써볼까 하다가, 

블로그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발생시켜보자는 생각을 했다.


(물론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분들께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정보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이 정도의 광고 노출은 애교로 봐주십사..)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붙여보기로 마음 먹어보고,



시도를 꽤 많이 했다.


3월 11일부터 쭉! 애드센스를 위한 시도를 거진 9개월간 도전했다.


메시지를 지운것도 포함해서 한 4~5번 도전한듯...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그래도 일 방문객 평균 100여명을 만들어두고 다시 신청해보니, 

12월 첫 날 애드센스에 무사통과 메시지를 받았다. 




사실 컨텐츠 불충분은... -_- 

카테고리에 빈 페이지나, 티에디션을 신청하지 않았을 경우 더 쉽게 발생하는 듯 싶었다.

이제 이 메일은 더 이상 보기 싫다. 


아 ...... ㅠㅠ




여름 가을에 잠시 놓고 지내던 블로그를 살펴 닦고 조여보니, 

방문자수는 두배 가까이 뛴걸 확인할 수 있다. 

(블로그 방문자수는 결국 관리자의 부지런함과 콘텐츠의 신선함이 직결되는 문제인듯...)





드디어, 어제부로 가입 승인이 떨어졌다.

솔직히 여기서도 떨어지면 국내 애드센스와 비슷한 플랫폼을 달아볼까 생각했음.... -_-

까칠까칠한 애드센스까지 블로그에 얹었으니, 


애널리스틱, 애드센스까지...

티스토리에 플러그인을 덕지덕지... ㅎㅎㅎ




구글 애드센스,애드센스,구글 광고


지금은 상단에 이렇게 광고가 붙어있다~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에겐 꽤 괜찮은 서비스인듯 싶다.


지금은 클릭당 단가가 꽤 많이 떨어져있어서 손님이 많이 눌러주셔야 하지만...

그래도 있는게 없는것보다는 낫잖아~ ㅎㅎㅎㅎ


앞으로 어떤 추이를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