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8 - [일상/일상] - 강박증과 ADHD와 함께 사는 생활 8 강박증과 ADHD와 함께 사는 생활 8지난 글 이후에 약 한달정도가 흘렀다. 18mg를 먹을때 빡빡하게 만들어둔 계획보다는 좀 엉성하게 흘러가지만, 그래도 이전에 비해서는 조금은 규칙적인 퍼즐을 맞추고 있다 생각했다. 병원 예약hyunyrn.tistory.com 빡빡하게 맞춘 퍼즐을 어느정도 풀어버린 뒤..지난 번 진료에서 병원에서는 재고부족으로 36과 54 사이에서 망설여하셨다가 36을 처방받았다. 그리고 처방받은 뒤의 한달 간의 이야기 기존에 27을 다 먹고 36을 받았다. 27을 처방 받았을 때 조금은 넉넉히 받아두어서 대략 한달치 정도의 약은 있었다. 새로 받은 약을 먹어본 처음.... '어? 안받는거 아닌가?'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