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 [일상/일상] - [꾸까 꽃 구독] 1회차 수령 후기
[꾸까 꽃 구독] 1회차 수령 후기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려운 환경이니, 식물들을 들여 자라는 모습을 보곤 한다. 와이프도 집에 꽃을 두고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런건 잘 맞는거 같다. 꽃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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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처음 수령하고 난 뒤, 2주가 흘렀다.
금요일 퇴근하고 집에 오니 문 앞에 꽃 박스가 놓여있었다.
이번엔 무슨 꽃이려나.....
박스를 열어보았다.

큰 국화같은 붉은 꽃과 보랏빛 데이지 꽃 같은 꽃을 받았다.

빨간 꽃은 상태가 괜찮았는데, 보랏빛 꽃은 상태가 빨간 꽃에 비해 상태가 영 좋아보이진 않는다.
무슨 꽃인이 이름을 모르니... 이번에도 GPT의 힘을 빌었다.

거베라와 아스타라는 꽃이구나...
거베라는 좀 더 연한색의 꽃은 본 듯 싶은데, 원색의 짙은 꽃은 이번이 처음인듯 싶다.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어쨌든 잘 지내보자
꾸까 2주차 수령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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