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6월 3주차 일요일이 아버지의 날이라고 한다.
6월 3주차 일요일이면, 6월 15일
가서 얼굴 한번 비추고 인사를 드리는게 맞을 듯 싶은데,
우선은 못 갈 듯 싶어, 아마존에서 몇가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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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이야기 했던 이치코라는 술이 있는데, 와이프는 팩에 담긴 술을 사라고 했으나...
선물용인데, 그런건 하기 싫더라
보리소주이던데, 선물용으로 두병 세트로 골랐다.

그리고 함께 곁들일 짭짤한 술안주도 함께

그리고, 옆 나라의 미친 쌀값은 3~4년 된 묵은 쌀을 풀고 캘리포니아 쌀을 풀어 가격을 안정화 시킨다고 하던데,
여하간.... 한국에서 넘어간다면 쌀을 선물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 아오모리 현의 쌀을 이번에도 보냈다.
(지난 번 와이프가 한국에 도착했을 때도 보내드렸는데, 이번에도 보내야지...)
(그런데, 대략 5kg에 7천엔이면.... 20kg면... 한 28만원 정도 되는건가...)
사위가 보내는 선물을 과연 좋아하시려나 모르겠네...
2025년 아버지의 날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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