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1월 중순 이후의 꿀잠~


그동안 그렇게~ 속 썩였던 분석 설계가 월요일로 마무리가 되어버렸다. 
아직 발표는 금요일이긴하나... 학교 과사무실에 제출했으니... 발표 날에 진행 미숙이나, 질문에 대한 버벅임이 아닌이상 넘어가게 될 문서라고들 하신다.

1차 발표 끝내고 uml 책 사서 공부하고, 집중적으로 들고판게 1월 중순이니까 한달 동안 죽어라 공부했었다. (아직 많은점이 미흡하다) 

홀로하긴했지만 결과물이 그럭저럭 괜찮게 나와서 흡족하다. 

지도교수님께 서명을 받고, 긴장이 풀렸는지 오늘은 일어나보니, 얼굴이 과도할정도로 부어버렸다.

쫓겨서 한다는 압박감은 예전에 비해 덜~해서 그런지.... 오늘은 자고 일어나도 졸립고 그래서...

쭉~ 자버렸다. 아.... 꿀 잠이란게 이런건가...

조금만 자도 단잠이란게 느껴지는 기분이란~ 

하루 놀았으니.. 내일부턴 또 작업을 해보자꾸나! 

피곤하긴해도... 이런거 좋다!